경기도가 과거 영어 교육에만 전념했던 파주영어마을을 체인지업 캠퍼스로 이름을 바꿨다. 사실 이름만 바꾼게 아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도입해 교육플랫폼을 갖추고 미래 인재양성 베이스캠프로 힘차게 출발했다. 경기도평생학습진흥원에서 17일 열린 ‘체인지업 캠퍼스 창의인성 가치확산 좌담회’에서 교육 전문가들은 창의적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로드맵을 내놓았다. 이날 참석한 패널은 배수문 경기도의원(여성가족교육협력위원회), 영국왕립음악원 한국지사 사업부 장재영 대표, 신관수 남서울대 교수, 홍선호 서울교대 교수, 김경표 경기평생학습진흥원장 등 5명이다. 이들은 경기도 체인지업 캠퍼스 활성화를 위해 특별한 창의 아젠다를 설정했다. 각 패널들의 체인지업 캠퍼스 발전 방향 의견을 정리했다.

지난 17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체인지업 캠퍼스 창의인성 가치확산 좌담회’에서 교육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이고있다.(오른쪽부터 장재영 영국왕립음악원 한국지사대표 홍선호 서울교대교수,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배수문 경기도의원.  이상섭 기자/babtong@
지난 17일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에서 열린 ‘체인지업 캠퍼스 창의인성 가치확산 좌담회’에서 교육전문가들이 토론을 벌이고있다.(오른쪽부터 장재영 영국왕립음악원 한국지사대표 홍선호 서울교대교수, 김경표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 배수문 경기도의원. 이상섭 기자/babt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