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오는 19일 하남종합운동장에서 ‘2017 특수교육대상학생 스포츠클럽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경기도내 특수학교(급) 학생 363명과 지도(인솔)교사 101명 등 464명이 참가한다.
경기 종목은 올림픽 등 국제 경기에서 공식 채택하지 않은 대중적인 스포츠 종목을 결합하거나 변형해 만든 뉴스포츠 8개 종목으로 구성하여 모든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형 5개 종목은 풋살, 스포츠스태킹, 디스크골프 및 피구, 플로어볼, 육상(멀리뛰기, 릴레이-키즈런) 등이다. 체험형 3개 종목은 티볼, 커롤링, 킨볼이다.
경기도교육청 권오일 특수교육과장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새로운 스포츠 종목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보급하겠다”고 했다.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