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학생 안전을 위해 내년부터 학교방문출입관리시스템을 도내 10개 학교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학교방문출입관리시스템은 방문객이 각 학교 홈페이지 또는 앱을 이용해 사전 방문을 등록하면, 학교관계자의 방문 승인 후 방문예약증을 수령(문자 또는 방문코드)해 방문하는 사전방문등록 시스템이다.
시범사업를 통해 출입관리 효과 검증을 거쳐 단계적 확대를 실시할 계획이다. 신설 학교는 주출입구에 출입통제시스템 설계 방안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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