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방송 복귀 의지 드러나전 남친 손태영 VS 김정민, 법정공방 팽팽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은수 기자] 배우 김정민이 전 남자친구와 법정 공방 중에도 방송 활동에 적극적인 의지를 드러냈다.김정민은 20일 오후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열린 특별강연에 참석해 "6개월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그 과정을 겪고도 방송을 했고 힘든 시간을 보내면서도 이 일과 무관하게 한 번도 떠날 생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그러면서 "기회가 되고 지금보다 정리가 된다면 빨리 찾아 뵙고 싶다. 응원해주시고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김정민은 또 "얻고 싶은 것보다는 나누고 싶은 게 많다. 조금이나마 이런 시간들을 보내면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싶다. 이번 기회에 더 성숙해져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