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콜롬비아 출신 세계적인 팝스타 샤키라(Shakira)가 오는 14일(한국시간) 2014 브라질월드컵 폐막식 무대에 선다.
스페인 축구 대표팀 선수 헤라르드 피케(Gerard Piqué)의 부인이기도 한 샤키라는 지난 2006년 독일월드컵과 2010년 남아공월드컵 폐막식 공연에도 출연한 바 있다.
샤키라는 “이번 무대에도 설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자신은 축구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고 월드컵이 가지는 커다란 의미 또한 잘 이해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샤키라의 남편 피케가 속한 스페인 대표팀은 이번 월드컵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으나 본선 진출 실패하는 이변의 주인공이 됐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