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승환 기자]LG디스플레이는 25일 3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연간 기준으로 대형과 소형 OLED 패널의 매출 비중은 전사의 약 10% 정도를 차지한다”며 “내년 정도면 OLED의 매출 비중은 약 20% 정도가 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 170만대에 불과한 OLED 패널이 오는 2020년에는 650만대 수준의 규모의 경제를 가지면서 본격적인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로드맵을 착실히 시행하겠다”고 덧붙였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