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한샘이 3분기 실적 호조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20분 현재 한샘은 전일대비 5.95% 상승한 17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샘은 3분기 별도 기준 매출액으로 전년 대비 10.9% 증가한 5265억1100만원, 영업이익은 16.8% 증가한 493억9300만원을 기록했다. 한샘의 3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494억원으로 추정치와 컨센서스를 상회한 수준이다.

성정환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판관비 통제로 판관비율이 전년동기대비 1%포인트 하락하면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0.5%포인트 개선된 9.4%를 기록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