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미국 빌보드가 에픽하이 정규 9집 발표에 집중적으로 다뤘다.
23일(현지시간) 빌보드는 “에픽하이가 데뷔 14주년을 맞이해 정규 9집으로 돌아왔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에픽하이 새 앨범 전반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트렌드에 맞는 사운드를 놓치지 않으면서 자기 성찰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라는 평가를 내놨다.
또 “자신들만의 독특한 음악 정체성을 유지하고 있다. ‘신발장’보다 재미는 줄었지만 어른스러운 이 앨범은 에픽하이 내면의 이야기에 중점을 뒀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0년간 한국 가요계에 가장 중요한 팀으로 꼽히는 이들의 영감, 직관을 만나볼 수 있다”고 감상을 전했다.
에픽하이는 이번 9집 앨범 타이틀 곡인 ‘연애소설’과 ‘빈차’를 통해 국내 모든 음원차트 1, 2위를 석권하고 있다.
sh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