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케이티하이텔(대표 오세영ㆍ이하 KTH)은 지난 3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행복플러스’ 사업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의 건강한 삶을 지원에 나섰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H의 스카이T쇼핑에 ‘행복플러스’ 기부방송이 4일부터 시작된다. 편성된 프로그램 한 회당 발생하는 수익금 중 일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기부될 예정이며, 기부금은 지역사회 내 도움의 손길이 시급한 소외계층 아동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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