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재단(이사장 한승수)은 지난 19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제 26회 유재라 봉사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년 시상에는 간호부문에 유병국 이사(비전케어), 교육부문에 송연수 교사(경북 월곡초등학교), 복지부문에 지부자 봉사원(대한적십자사 대구광역시지사 범물2동봉사회), 김종자 간호부장(희연호스피스클리닉)이 영광의 주인공이 됐다.
유재라봉사상은 사회 봉사의 일념으로 평생을 살았고 자신의 전 재산을 유한재단에 헌납한 유재라 여사(유한양행 설립자 유일한 박사의 딸)의 숭고한 삶을 기념하기 위해 1992년 유한재단이 제정했다.
건강의학팀/i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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