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서소문 빌딩 로비에 위치한 일우스페이스는 한국적 미감의 독특한 유화작업으로 최근 미술 콜렉터들 사이 인기가 높은 작가 오세열의 개인전 ‘Trace of Memory’를 개최한다. 전시는 11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vicky@heraldcorp.com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 로비에 위치한 일우스페이스는 한국적 미감의 독특한 유화작업으로 최근 미술 콜렉터들 사이 인기가 높은 작가 오세열의 개인전 ‘Trace of Memory’를 개최한다. 전시는 11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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