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화재 발생 원인은?-건물 안 16명 대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김해 18층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1일 오전 2시 38분께 경남 김해시 내동의 한 18층짜리 상가건물 15층 식당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화재 당시 식당에 사람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불이 났을 때 건물 내 다른 층에 있던 16명은 모두 대피했다.이 빌딩은 1층 상가 2~12층은 주차장, 13층은 목욕탕, 16층은 볼링장 등 대부분 주차장으로 구성돼 있다.현재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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