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가천대(총장 이길여)가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과 함께 취업준비, 진로고민 등으로 지친 대학생을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위로하고 청년고용 관련 지원 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해 31일 대학 비전타워 스타덤광장에서 ‘청년희망 커피트럭’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천대 교무위원,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 위원, 고용노동부 청년고용기획과 장유은 사무관 등 청년고용정책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가천대 학생 1000여명이 취업 상담을 받고 관련 정보를 받았다.
가천대는 지난 2015년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운영대학’, 대학일자리센터에도 선정돼 재학생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앞서 지난 3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경기·인천지역 대학 중 유일하게 신규 선정돼 취업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시스템을 완벽히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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