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이인선 신임 청장(58·사진)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30일 밝혔다.
이 청장 임기는 3년이다.
이 청장은 “모든 직원과 한마음 한뜻으로 명확한 목표와 실천가능한 로드맵을 설정해 지역과 국가발전을 견인하는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가 고향인 이 청장은 경북여고와 영남대를 졸업했으며 계명대 교수 및 부총장, 대구경북과학기술원장, 경북도 경제부지사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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