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그룹 다비치가 2017년 연말을 관객들과 함께한다.강민경은 27일 오후 자신의 SNS에 2017년 연말 콘서트 포스터를 공개했다. 게재된 포스터는 붉은 색 바탕에 콘서트를 예고하는 문구가 담겨 있어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다비치는 2009년 ‘크리스마스 다비치 1st 콘서트’를 시작으로 ‘다비치 콘서트 아듀’ ‘다비치 코드’ ‘DAVICHI IN TEMPO’ 등 매년 꾸준히 연말 공연을 개최하며 팬들과 한 해의 마지막을 기념해왔다.한편 2008년 정규 1집 ‘아마란스(Amaranth)’로 데뷔한 다비치는 ‘사랑과 전쟁’ ‘8282’ ‘사고쳤어요’ ‘안녕이라고 말하지 마’ 등 숱한 히트곡을 낳았다. 지난 10월에는 1년여만의 새 싱글 ‘나에게 넌’을 발매, 5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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