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강예빈이 요가 자세를 선보이며 남다른 볼륨감으로 남자 게스트들을 사로잡았다.
강예빈은 지난 3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 KBS2 '밥상의 신'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등산 가방을 공개하던 중 "나는 요가매트를 챙긴다. 집에서 하는 것과 산에서 좋은 공기를 마시며 요가를 하는 것은 다르다"고 말했다.
강예빈은 MC가 "한 번 보여달라"고 말하자 요가 복장을 갖춘 채 매트 위에서 요가 자세를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어 그는 남자게스트 박상민, 홍경민, 김준현 앞에서 요가 자세를 취하며 남다른 볼륨 몸매를 뽐내자 게스트들은 허공을 바라보며 어쩔 줄 몰라 했다. 특히 박상민은 "고맙다. 이 산이 세계에서 최고다"라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밥상의 신'은 강철 심장 밥상 특집으로 엄홍길, 박상민, 홍경민, 이승신, 강예빈이 출연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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