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26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 다목적홀에서 '제9회 대구경북 섬유패션업계 CEO 워크숍'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지역 섬유패션업계 CEO들이 환경 변화에 대처하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자의누리경영연구원 서진영 원장은 '인문·고전으로 펼쳐보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로, DGIST 손상혁 총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인재양성'이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을 펼쳤다.
특히 권영진 대구시장은 '소통과 혁신으로 만들어가는 대구의 꿈과 도전'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해 섬유패션 CEO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의열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해마다 불확실성이 증대되고 있는 어려운 상황이지만 신제품 개발에 노력해 올해 수출 목표인 26억불을 반드시 달성하자"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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