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나인' 시청자들이 본 첫회, 솔직한 평가 눈길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수정 기자] '믹스나인'이 주목받고 있다.'믹스나인'은 JTBC 예능프로그램으로 YG 양현석과 한동철 PD가 뭉쳐 만든 오디션 프로그램이다.'믹스나인' 첫방송에서 손예림 등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 등장해 시청자들을 반갑게 했다. 하지만 '믹스나인' 중심축인 양현석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온 친구들은 배제하고 싶다"며 이들을 탈락시켰다.'믹스나인'은 1.9%대 시청률로 순조로운 첫출발을 알렸다. 그도 그럴것이 '믹스나인'은 오후 4시 50분 방송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애매한 시간"이란 지적이 많았다.'믹스나인'을 본 시청자들 반응은 어떨까. 시청자들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라는 것에 질색하는 눈치다. "free**** 이젠 오디션 프로 너무 식상하다. 새로운것에 도전하는 젊은세대가 나와야될듯... 연습생으로 몇년씩 고생하고 또 데뷔하고자 열망하는 요즘아이들이 넘 불쌍하다 아이돌이 다가 아니잖아요 다른 좋은것도 좀 소개해서 요즘10대들이 많은 분야에 관심갖도록 했으면 싶다" "jaes**** 오디션프로 노잼된지 오래...왜 이런프로를 신선한척 또만든거지?... 좀 신선하고 새로운예능 좀 만들어라!" "hoon**** 프리로 나와서 만들면 뭐 다른게 있어야지... 언젠간 식상해질 포멧과 악마편집 형식을 어쩜 밖에 나와서도 계속하니...딱 거기서 거기인 프로그램"이라는 등 비판했다.반면 KBS2 '더유닛'과 '믹스나인'을 비교해 평가하는 이들도 많았다. 이들은 "moll**** 기대없이 봤는데 재미있더라... 참가자들도 끼가 많고 재미었어" "manp**** 프로그램은 재밋도라~ 어제 시간 가는줄 모르고 봣다." "yij1**** 음식에 비유하면 믹스나인은 되게 자극적이고 중독성있는 맛이었고 더유닛은 음식이 아니었음."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믹스나인은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전국의 기획사를 직접 찾아가 새로운 스타를 발굴하는 리얼리티 컴피티션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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