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뼈다귀의 맛에 푹 빠졌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할머니 생신을 맞아 추성훈과 오사카를 방문했다.
유도장에 다녀온 후 장을 갔다온 추성훈과 추성훈의 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해 직접 저녁상을 차렸다.
추사랑은 밥을 찾았고 할머니는 추사랑에게 뼈다귀를 쥐어주었다. 추사랑은 처음 맛보는 뼈다귀에 푹 빠져 계속 먹어댔다.
한편 이날 추사랑은 아빠와 할아버지에게는 딸기를 줬지만 할머니에게는 "안돼"라고 말해 웃음짓게 만들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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