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이 뼈다귀의 맛에 푹 빠졌다.
6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은 할머니 생신을 맞아 추성훈과 오사카를 방문했다.
유도장에 다녀온 후 장을 갔다온 추성훈과 추성훈의 아버지는 할머니를 위해 직접 저녁상을 차렸다.
추사랑은 밥을 찾았고 할머니는 추사랑에게 뼈다귀를 쥐어주었다. 추사랑은 처음 맛보는 뼈다귀에 푹 빠져 계속 먹어댔다.
한편 이날 추사랑은 아빠와 할아버지에게는 딸기를 줬지만 할머니에게는 "안돼"라고 말해 웃음짓게 만들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