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대는 일반대학원에 ‘장애학과’를 신설한다고 30일 밝혔다.
장애학과는 다음달 1∼10일 신입생을 모집해 내년 3월 처음 문을 연다.
교육과정은 장애학 개론에서부터 장애인 인권, 장애인 정책과 법률, 장애와 문화·예술, 장애학과 교육, 발달장애인의 권리와 지원, 장애와 종교 등 15개 이상 과목으로 편성된다.
이수자에게는 장애학석사 학위가 주어진다.
또 장애학생들에게는 학기당 최대 70만원까지 장학금이 지원된다.
교수진은 조한진 사회복지학과 교수, 조성재 직업재활학과 교수, 손홍일 영어영문학과 교수, 김성애·김건희 유아특수교육과 교수, 강종구 초등특수교육과 교수 등으로 꾸렸다.
장애학과 입학 관련 내용은 대학원홈페이지(http://grad.daegu.ac.kr)를 참조하거나 대학원 종합행정실(053-850-5035∼6, 5038)로 문의하면 된다.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