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세계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지난 반세기, 100여 개 이상의 국가에 에너지와 통신, 산업용 특수 케이블 등을 수출해 온 글로벌 기업입니다. 이제 LS전선의 제품은 유럽, 북남미, 중동, 아시아는 물론 아프리카에서부터 극한의 시베리아지역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곳곳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LS전선은 최근 미국 첫 해상풍력단지인 로드아일랜드주 블록섬(Block Island)에 해저케이블 공급을 완료했습니다. 그 동안 유럽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해상풍력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상업용 전력 생산을 시작하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또 미국 건설·엔지니어링 전문지 ENR과 미국풍력협회(AWEA)로부터 최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러한 해저케이블을 광고의 주요 소재로 활용했습니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은 한 가닥이 50km, 무게가 3000톤 넘게 나가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해저케이블은 심해를 지나기 때문에 일반인은 직접 체감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케이블의 거대한 규모감을 집중적으로 표현하기로 하고, 대형 케이블이 모세의 기적처럼 바다를 가르고 지나가는 모습으로 형상화함으로써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했습니다. LS전선의 해저케이블이 전세계 바다를 이으며 에너지와 정보로부터 소외되는 지역이 없도록 하는, 마치 기적과 같은 일들을 만들어나간다는 의미도 담았습니다.
LS전선의 지난 반세기는 세계를 향한 도전의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LS전선은 빛과 정보를 전달함으로써 인류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더 밝은 미래를 창조해 ‘선으로 하나되는 세상’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다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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