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한수진 기자] 배우 김주혁이 교통사고로 서울 건국대병원에서 숨졌지만 장례식장 만실로 안치 여부가 미확정이다. 30일 건국대병원 장례식장 측은 본지에 “김주혁이 해당 병원으로 이송된 후 사망했지만 현재 장례식장 만실로 안치 여부가 불확실하다. 다른 병원 장례식장으로 이송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다.앞서 김주혁은 이날 오후 4시27분께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삼성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정문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소방당국이 김주혁을 구조해 근처 건국대학교 병원으로 옮겼지만 끝내 오후 6시30분에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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