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주)=박준환 기자]이재호 양주시 기획행정실장 등이 충북 증평ㆍ괴산 일대에서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고 있는 육군 제7군단 예하 제26기계화보병사단 지휘소를 지난달 31일 직접 방문, 위문했다.

평소 상호간 활발한 교류 활동을 이어오던 중 이번에 양주시가 전술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군 장병을 위한 위문을 실시해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군부대와 지자체와의 돈독한 우정을 과시했다.

최진규 26기계화보병사단장은 “먼 곳까지 찾아와 위문을 해준 양주시에 감사하며, 이번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국민을 지키는 軍 본연의 임무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재호 기획행정실장은 “우리 지역을 든든하게 지켜주는 26사단이 무사히 성과 있는 훈련을 할 것을 기원하며, 이번 위문이 훈련하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격려가 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