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소희 기자] 가수 슈가볼이 특별한 크리스마스를 선사한다.슈가볼은 오는 12월 25일 서울 서강대 메리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예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슈가볼이 지난 9월 정규앨범을 발매한 뒤 처음 열리는 것으로, 슈가볼은 수록곡 전곡을 라이브 무대로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슈가볼 특유의 감성이 담겨 사랑받고 있는 ‘농담 반 진담 반’ ‘연애담’ ‘오늘밤’ 등 히트곡도 새로운 편곡으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슈가볼은 다른 공연들과 달리, 브라스 밴드를 비롯한 대규모의 세션 및 스태프들을 통해 풍성하고 섬세한 사운드를 만들어내고자 했다. 슈가볼 크리스마스 콘서트 ‘예외’의 티켓은 1일 정오부터 예스24를 통해 예매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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