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모델 수주가 ‘택시’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세계 톱모델 랭킹 50위권에 진입한 기록이 눈길을 끈다.지난 2014년 수주는 모델스닷컴의 톱모델 50랭킹에서 49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모델스닷컴은 전 세계 모델들의 순위를 정하는 온라인 사이트다.2013년 데뷔한 수주는 세계 4대 컬렉션(뉴욕, 런던, 파리, 밀라노)을 무대로 DKNY, 펜디, 랑방, 비비안 웨스트우드를 비롯한 각종 유명 브랜드의 패션쇼에서 활동했다. 이에 런웨이에서 카라 델라바인, 지젤 번천 등 세계적인 톱모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기도 했다.한편 수주는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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