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울 강남구는 6∼12일 일주일간 도곡2동 주민센터 인근 카페거리와 양재천 보행자교 등지에서 ‘양재천 단풍축제’를 연다고 5일 밝혔다.
도곡2동 주민센터 인근 카페거리에서는 가격 할인 행사, 사랑나눔벼룩시장, 먹거리 장터, 양재천 우수블로그 대회 입상작 전시회, 앙재천 사계 사진전 등이 펼쳐진다.
동주민센터 4층 공연장에서는 7∼10일 애견문화사, 견종 소개, 애견사육·관리 등 반려동물 특강이 진행된다.
양재천 보행자교에서는 강남심포니, 강남합창단, 동아리 공연 등 문화예술 공연이 열린다.
다리 난간에는 가을꽃 걸이 화분이 설치되고, 양재천 산책로에는 LED 조명등이 불을 밝힌다.
자세한 내용은 도곡2동 주민센터(02-3423-7554)로 문의하면 된다.
chech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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