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나훈아 콘서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나훈아는 지난 3일부터 서울 올림픽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 이 공연은 오는 5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진다. 나훈아 콘서트는 100명의 스태프와 무용단, 합창단, 악단 등과 함께한 기획과 연습을 통해 이뤄졌다.이에 네티즌들은 “love**** 어머님이 어제 공연 보시고 너무 좋아하셨습니다. 앞으로도 공연 자주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건강 관리 잘하십시오” “kgb2**** 진정으로 하늘의 성이 아닐까 합니다” “subb**** 오래도록 노래해주세요. 정말로 그리운 가수 .나훈아&남진입니다. 70년대가 그리워집니다” 등 감동적이엇던 나훈아 콘서트에 감탄을 하고 있다.또 다른 네티즌은 “leey****나훈아씨 달변이신데 예능출연도 하시면서 팬들에게 가까이 와 주셨으면 합니다. 여행으로 에너지 충전해 공연하신다고 말씀하시던데 11년 에너지면 방송출연도 가능하지 않을까요?”라면서 나훈아 콘서트 외에도 다른 활동을 기대했다.나훈아 콘서트에 가지 못한, 혹은 부모님께 표 선물을 하지 못한 일부 네티즌들은 “ngc7**** 부모님께서 지금 못보면 또 10년있다 할텐데 그때쯤이면 우리도 나훈아도 꼬부랑이라 뭔 공연을 하고 우리도 보러 갈 기운도 없을거라며 크게 낙심하셨어요. ㅜ ㅜ 부디 건강이 허락되는데까지 공연 틈틈히 하셔서 관객에게 가까이 와주세요. 이미자선생님은 지방 소도시에도 자주오시는데.. 가끔 나훈아선생님이 지나치게 은둔하시는게 원망스럽다고 하십니다~” “sun5**** 저도 부모님께 표 못 구해드렸네요ㅠ 마감이 얼마니 빠르던지.. 나훈아씨 노래는 인생을 생각할수 있어 좋네요.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라면서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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