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이 시청률 상승과 함께 토요일 예능프로그램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

7월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전국 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월 28일 방송분이 나타낸 9.1%보다 0.8%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은 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SF)를 준비하는 멤버들의 모습을 담았다. 대회를 준비하는 멤버들이 두려움을 극복하며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전해졌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KBS2 '불후의 명곡'과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은 각각 8.8%와 8.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