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인도·태평양 구상’에 참여해달라는 요구를 받고 유보적 입장을 밝혔다는 언론보도와 관련 “대한민국은 자주독립의 민주공화국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10일 ‘국익중심 자주적 균형외교의 길..응원합니다’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10일 올렸다.
그는 “강대국에 둘러싸인 반도국가의 외교전략은 당연히 자주적이어야 하고 균형적이어야 하며 그 중심에 국가이익이 있어야 합니다”라고 했다. 그는 “강대국들의 자국중심주의 일방통행과 이명박근혜정권에 의해 완전히 망가져버린 남북관계 대외관계 속에서도 자주적 균형외교의 틈새를 힘겹게 만들어가는 정부의 노력에 나라의 주인인 국민이 힘을 실어주어야 할 때입니다”라고 밝혔다.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