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정환 기자] 롯데백화점 일산점장(이종성)은 9일 경기도 고양시 일산소방서에서 열린 ‘2017년 제55회 소방의 날’ 기념식에서 소방행정발전의 공로를 인정받아 경기도지사 표창장을 수상했다고 이날 밝혔다.

롯데백화점 이종성 점장은 “백화점의 경우 다수의 고객이 출입하는 장소로 화재발생 시 신속하게 고객들을 대피시켜야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는 곳이므로 자위소방대의 초동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자 당점에서는 비상대기조를 상시 운영하여 화재진압 및 대피훈련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실전과 같은 소방훈련을 통해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또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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