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과 닮은 꼴 미라이짱이 화제다.
지난해 12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에서 허지웅은 "일본에 화보집으로 유명한 미라이짱이 있다. (사랑이가) 미라이짱을 능가할 수 있다. 화보집을 꼭 내야 한다."라며 미라이짱에 대해 말했다.
미라이짱은 일본 사진작가 카아시마 코도리의 사진집에 등장했던 인물로, '미래(미라이)에서 온 아이 같다'라고 해서 붙여진 애칭으로 국내외로 인기를 모았다.당시 미라이짱은 단발머리에 짙은 눈썹, 귀여운 외모와 왕성한 식욕으로 일본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카아시마 코도리는 친구 딸인 미라이짱의 귀여운 모습에 반해 1년간 미라이짱의 사진을 찍어 사진집으로 발간, 이 사진집은 2011년에서 2013년까지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일본 책으로 뽑혔다.
'추사랑 미라이짱'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두 사람 정말 닮았네", "귀요미 추사랑", "미라이짱 기억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이슈팀기자 /mint_p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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