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GㆍIoT 서비스, 무선장비 등록 등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첨단 ICT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1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오전 관계기관 합동 토론회를 열고 세계 최초 5G, 사물인터넷(IoT), 초고화질 UHD,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등 5대 첨단 ICT 서비스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올림픽 기간 중에 각국에서 반입되는 무선장비의 원활한 등록과 전파 간섭 사전예방을 위해 전파정책국, 중앙전파관리소, 국립전파연구원 등이 협업해 100여명의 인력이 현지에 상주키로 했다.
유영민 과기정통부 장관은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과기정통부와 유관기관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고 관계부처, 지자체와 협력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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