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비시 화학의 자회사인 버바팀에서 USB-C 3.1 gen 1 to USB-A를 적용한 케이블을 출시한다. USB 3.1 Gen1을 지원하는 이 케이블은 길이 120cm이며 최대 지원 전력 3A로 QC 3.0을 지원한다. 또한 최대 5Gbps의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위, 아래 구분없이 사용 가능한 Type-C 커넥터는 골드 도금으로 부식에 강해 내구성이 높다. 그리고 노이즈 발생률이 낮아 전송 오류를 최소화 한다. 100% 순동 와이어 역시 높은 전도율로 충전 속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을 한다.최근 Type-C 관련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Type-C 케이블의 저항값에 대한 확인의 필요서이 대두되고 있다. 56K오옴의 저항값을 지원하는 Type-C 케이블은 안정적인 고속 충전 및 사용이 가능하다. 그렇지 못한 케이블의 경우 과전류의 원인이 되어 장치를 손상 시킬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버바팀 USB-C 3.1 gen 1 to USB-A 케이블 120cm은 USB 표준인 저항값 56K오옴을 준수한다. 색상은 그레이, 로즈 골드 두 가지로 우선 출시 되었으며 프리미엄 메탈릭 코팅으로 고급스러움과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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