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울산)=이경길 기자]
현대중공업이 오는 16일 수능시험을 앞둔 임직원 자녀들에게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현대중공업은 강환구 사장이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 650여명에게 좋은 성적을 기원하는 격려 카드와 선물 상자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선물 상자에는 수제 초콜릿과 에너지바, 무릎담요, 손난로 등이 담겼다.강 사장은 격려 카드를 통해 “밤잠을 줄여가며 시험 준비에 매진한 수험생 여러분께 진심을 담아 격려의 말씀을 드린다”며, “차분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자신의 모든 실력을 남김없이 발휘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들도 즐거워했다. “자녀의 수능 응시까지 꼼꼼히 챙기는 회사의 배려에 시험을 앞둔 아이들도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현대중공업 경영진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수험생 자녀를 둔 임직원에게 응원 선물과 격려 카드를 전달하고 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