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헤라가 다가오는 여름철 스페셜 케어를 위해 ‘히아루로닉 마스크’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히아루로닉 마스크(26ml*6/3만원대)’는 수분 자석이라 불리우는 히아루론산이 듬뿍 담긴 기능성 마스크다. 히아루론산은 자기 무게의 1000배 이상에 해당되는 수분을 끌어 당기는 강력한 보습 효과의 물질로 함수성이 뛰어나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만들어준다.
‘히아루로닉 마스크’는 건조, 탄력 저하, 칙칙한 피부톤을 탄력 넘치는 피부로 케어 하며, 사용 후에는 피부 탄력과 개선된 피부톤을 실감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한, 일반 마스크의 1/3 사이즈 미세섬유로 이루어진 마스크가 피부에 닿는 순간 얼굴 라인을 따라 빈틈없이 밀착되는 우수한 밀착력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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