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윤은혜가 12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15일 오후 방송한 tvN ‘대화가 필요한 개냥’에 출연한 윤은혜는 “고정 예능으로 치면 SBS ‘엑스맨’ 이후 12년 만이다”라고 긴장된 마음을 밝혔다. 이어 “떨려서 밤잠도 못 잤다. 그래서인지 목이 쉬었다”라고 웃으며 말했다.
윤은혜는 반려견 기쁨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윤은혜는 “20대를 함께 한 반려견이 있다”며 “1년 전 세상을 떠났다. 마음이 너무 힘들었다. 기쁨이를 보고 그 강아지를 떠올렸다”라고 전했다.
이날 방송을 통해 윤은혜는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