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나래 기자] 항암 바이오신약을 개발 중인 신라젠이 코스닥 시장에서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신라젠은 오전 9시 20분 현재 전일대비 6.44% 상승한 13만55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한 때 15만2300원까지 올라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현재 주가를 기준으로 보면 신라젠의 시총은 대략 9조8000억원 수준이다.
신라젠은 항암제 신약 후보물질 ‘펙사벡’의 간암 환자 대상 글로벌 3상 순항 기대감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또 전일 의료 전문 매체에서 펙사벡이 신장암에도 반응을 보였다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ticktock@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