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서호전기는 스프레더 카메라 영상을 이용한 컨테이너 적재 장치의 자동 랜딩 시스템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동 트렌스퍼 크레인(ARMGC) 스프레더에 설치된 4개의 카메라를 이용하여 집을 컨테이너 및 놓을 위치를 인식하여 자동운전의 응답속도를 향상시키고, 기존의 ALS센서를 보강하여 자동운전의 안정성을 향상시킬것”이라며 “신규 크레인 설치시 기존 ALS센서를 대체하여 비용절감 및 기술 경쟁력 강화로 인한 시장 점유율 확대할계획”이라고 밝혔다.
totor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