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골프존이 신규 서비스인 ‘클럽서비스’를 오픈했다골프존은 21일 스크린골프 동호회 운영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는 새로운 앱 커뮤니티 서비스 ‘클럽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클럽 서비스의 특징으로는 1)친구, 동료, 골프존 매장 단위 클럽 개설 가능 2)클럽원끼리 경쟁 및 타 클럽과의 대전 가능 3)앱을 통한 클럽원 라운드 현황과 클럽 순위 확인 등이다. 클럽 개설 및 플레이 방법은 간단하다. 골프존 앱에서 골프존서비스 카테고리 중 ‘클럽’을 선택해 클럽을 만들거나 만들어진 클럽에 가입 후 클럽 대전 모드를 선택해 플레이 하면 된다. 골프존은 오픈과 관련한 이벤트를 23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전국 골프존 비전 및 비전플러스,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한다. 클럽 대전을 개설하고 이벤트 기간 동안 500 라운드를 달성한 클럽에게 총 2천만원(골프존 마일리지로 지급)의 지원금 제공 및 클럽 대전 참여시 클럽 전용 이용권 100% 당첨의 선물상자 증정 등으로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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