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남병탁(사진) 교수가 (사)한국경제통상학회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경제통상학회(KEBA)는 전국 70여개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 6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는 전국 규모의 학술단체다.

한국연구재단 등재지 ‘경제연구(Journal of Economic Studies)’를 연 4회 발간하고 있으며 일본응용경제학회(JAAE)와 정기적인 학술교류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