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텔레콤뉴질랜드와 사물인터넷(IoT) 사업ㆍ기술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8일 뉴질랜드 오클랜드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로 양사는 한국 자동차 관련 스마트카와 텔레매틱스, 스마트시티 등 최근 각광 받고 있는 ‘IoT’ 사업 분야부터 협력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또 ‘IoT’ 관련 3대 협력 분야를 중심으로 비용과 효용면에서 우수한 협력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워크샵을 개최하고, 사업과제를 도출해 차별화된 상품을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협약 체결은 올해로 8회를 맞이하는 한국-호주-뉴질랜드 3국 간 IT 장관회의 및 테크포럼(KANZ Summit)의 주요 Agenda를 ‘센싱(Sensing) & IoT’로 정하고 관련 협의를 진행해 오는 과정에서 양사간 관심과 의지를 상호 확인함에 따라 추진됐다.
정찬수 기자/
andy@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