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팀] 슈프리마는 생체 정보 처리 장치 및 방법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본 특허는 해커 등의 공격자에 의해 생체 인증 단말기 및 소프트웨어에서 생체 정보가 유출되어도 차후 악의적인 사용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방법에 관한 특허”라며 “지문ㆍ얼굴ㆍ홍채ㆍ정맥 등 모든 생체 인식 데이타베이스의 보안성을 향상시킬수 있으며, 자사 생체 인식 알고리즘 및 단말기에 적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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