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미술로 유명한 허구영 목원대 회화과 교수가 ‘꽃 그림’으로 개인전을 채웠다. 시대를 거스르는 ‘낭만적인’ 그림은 소철, 네덜란드 무궁화, 페라고늄, 베고니아 등 화분과 함께 선보인다.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누크갤러리, 12월 17일까지.
vicky@heraldcorp.com
개념미술로 유명한 허구영 목원대 회화과 교수가 ‘꽃 그림’으로 개인전을 채웠다. 시대를 거스르는 ‘낭만적인’ 그림은 소철, 네덜란드 무궁화, 페라고늄, 베고니아 등 화분과 함께 선보인다.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누크갤러리, 12월 17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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