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뷰티가전기업 유닉스전자가 기존 테이크아웃 미니 트립 드라이어의 기능과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 ‘미니 트립 드라이어’<사진>를 29일 선보였다.

초경량으로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편리한 ‘미니 트립 드라이어’는 기능성과 휴대성 측면을 강화했으며 여행의 설렘까지 컬러로 구현된 제품이다. 기존 미니 트립 드라이어 대비 두 배 이상 강화된 800W의 강력한 바람 세기가 강점으로 여행지에서 보다 빠르고 완벽한 모발 건조를 돕는다.

여기에 전 세계 어디서나 자유롭게 호환 가능한 110V, 220V의 듀얼 볼티지를 적용해 제품의 용도와 성격에 걸맞게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접이식 손잡이와 코드 정리용 실리콘 밴드를 통해 여행 짐을 최소화하는 것은 물론 깔끔하게 코드를 정리할 수 있어 휴대하기 편하다. 이외에도 3단 스위치로 바람 세기 조절이 가능하고 내장된 이중 안전장치가 이상 온도시 전원을 자동 차단해 여행자들이 안심하고 스타일 연출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제품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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