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오수봉) 징수과는 사무실내 ‘작은 종’을 설치하여 체납된 악성 세금을 거두었을 때, 직원 간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등 종을 울릴 수 있도록 했다.
‘골든 벨’은 직원 서로간의 소통의 계기를 갖고 체납징수에 더욱 노력하는 취지에서 설치했다.
‘골든 벨’ 설치 이후 단일 건으로 10억원이 넘는 체납액을 징수하여 골든 벨을 울려 화제가 됐다.
[헤럴드경제(하남)=박준환 기자]하남시(시장 오수봉) 징수과는 사무실내 ‘작은 종’을 설치하여 체납된 악성 세금을 거두었을 때, 직원 간 축하할 일이 있을 때 등 종을 울릴 수 있도록 했다.
‘골든 벨’은 직원 서로간의 소통의 계기를 갖고 체납징수에 더욱 노력하는 취지에서 설치했다.
‘골든 벨’ 설치 이후 단일 건으로 10억원이 넘는 체납액을 징수하여 골든 벨을 울려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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