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예고편이 공개된 가운데 출연진들의 다정한 일상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헐크 역의 마크 러팔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n, I really can never get tired of seeing this guy's fac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은 ‘토르3:라그나로크’에 함께 출연한 마크 러팔로가 크리스 햄스워스 얼굴을 잡고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이외에도 마크 러팔로는 아이언맨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뽀뽀를 하는 듯한 포즈 등 다양한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내년 상반기 개봉하는 ‘어벤져스 인피티니 워’의 예고편이 공개돼 전세계적인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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