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는 지난 24일 도의회 차원의 대책 마련 및 지원을 위해 포항 지진피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위원회는 먼저 장성동내 재개발 지구를 둘러보고 주택파손 상태를 확인했다.
피해조사에 나선 건축관련 공무원 및 안전점검진단 관계자와 함께 대책마련을 위한 토론시간을 가졌다.
또 포항북부소방서를 방문해 피해현장 복구에 땀을 흘리고 있는 지역 의용소방대원을 격려했다.
김명호 건설소방위원장은 "재난소관 상임위원회로서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최선의 방안을 찾아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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