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MBC 새 사장 후보에 오른 이우호 논설위원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우호 전 MBC 논설위원실장은 1981년 MBC 기자로 입사해 지난 2015년 12월 MBC에서 정년퇴임했다. 2012년 170 파업을 참여한 뒤 대기발령을 받고 MBC 아카데미에서 브런치 교육 등을 받은 바 있다. 30일 MBC의 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는 정기이사회를 열고 MBC 사장 지원자 13명 서류심사와 투표를 거쳐 최종후보로 이우호, 최승호, 임흥식 후보로 압축했다고 밝혔다.
cultur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