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GS건설은 부사장 승진 1명,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2명 등 총 4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큰 틀은 유지해 경영 기조를 이어가는 동시에 사업전략과 세대교체를 반영했다고 GS건설 측은 설명했다.
■프로필
▷부사장 승진 = 인프라부문대표 이상기(李相基). 1960년 서울 출생. 중대부고, 중앙대. 해외공사지원팀장 부장, 중동영업담당 상무, 인프라부문 대표 전무 등.
▷전무 승진 = 건축부문 개발사업담당 김규화(金奎華). 1964년 대구 출생. 청구고, 서울대ㆍ대학원. 개발1팀장 부장, 개발사업담당 상무.
▷상무 신규 선임 = 플랜트부문 Bahrain LNGIT Project PCM 이경규(李京奎), 사업지원실 사업지원3담당 김영욱(金永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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