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28일 새 대법관 후보로 안철상(60ㆍ사법연수원 15기) 대전지방법원장과 민유숙(52ㆍ18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문재인 대통령에 임명 제청했다.
이들은 내년 1월 퇴임을 앞둔 김용덕(60ㆍ12기), 박보영(56ㆍ16기) 대법관의 후임으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은 바 있다.
대법원 관계자는 “대법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자질은 물론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능력, 전문적 법률지식 등 뛰어난 능력을 겸비했다고 판단해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