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일 기자] 김명수 대법원장이 28일 새 대법관 후보로 안철상(60ㆍ사법연수원 15기) 대전지방법원장과 민유숙(52ㆍ18기)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문재인 대통령에 임명 제청했다.
이들은 내년 1월 퇴임을 앞둔 김용덕(60ㆍ12기), 박보영(56ㆍ16기) 대법관의 후임으로 대법관후보추천위원회로부터 추천을 받은 바 있다.
대법원 관계자는 “대법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 자질은 물론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능력, 전문적 법률지식 등 뛰어난 능력을 겸비했다고 판단해 임명제청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